오늘도 초록나라 뉴질랜드에서
'오늘도 초록나라 뉴질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저는 1999년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해 현재는 오클랜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때는 한국과는 모든 것이 달랐습니다.언어도, 시간도, 문화도, 생활 방식도 달라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배워야 할 것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적응하며 시간이 흘렀고, 어느덧 25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지금은 뉴질랜드를 제 삶의 터전으로 생각하고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뉴질랜드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지금도 새로운 제도와 정보를 배우고,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제가 직접 경험한 뉴질랜드 정보, 생활 이야기와 건강, 여행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작은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인터넷에는 많은 정보가 있지만, 실제로 현지에서 살아본 사람의 경험은 또 다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 뉴질랜드를 준비하고 계시거나, 이미 이곳에서 생활하고 계시거나, 또는 단순히 뉴질랜드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초록나라 뉴질랜드'는 화려한 여행 블로그도, 전문가의 정보만 모아 놓은 블로그도 아닙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살아온 평범한 한국인인 저의 진솔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오늘도 초록나라 뉴질랜드'에서 자주 만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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